네피림의 레이디

아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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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백작가에 갑자기 닥쳐온 재앙. 역모 혐의가 불러온 폭풍 속에서 살아남은 어린 남매는 한꺼번에 모든 것을 잃고 지방 남작가의 사용인이 되기에 이르는데……. “누나가 꼭 지켜 줄게.” 가혹한 폭력과 학대 속에서도 멜로디아는 오직 아르디온만 바라보며 견디고 “여기서 나갈 거야. 그래서 누나를 여기서 꼭 구해 줄 거야.” 세상에서 제일 고귀한 누이를 위해, 아무 힘도 없는 소년은 탈출을 감행한다. 그로부터 2년 뒤. “오늘, 저의 레이디를 이 자리에 모실까 합니다.” 아르디온은 부와 명예를 양손에 쥔 채 ‘네피림’의 수장이 되어 돌아왔다. “제가 온 마음을 바쳐 사랑하는 제 누이입니다.” 제국의 모든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가 무릎을 꿇고 맹세한다. “저는 오직 저의 레이디께 충성과 경애를 바칩니다.” 사교계의 가장 빛나는 별, ‘네피림의 레이디’ 멜로디아에게. 세상 끝에 홀로 남겨진 두 남매의, 그저 서로가 행복해지기를 바랐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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