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는 강간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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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여자로군, 너는." "그건 당신 생각 나름이죠. 리, 내가 옷을 입고 있으면 신경이 쓰이나요?" 그녀는 도어 쪽으로 가서 열쇠를 돌렸다. 그리고 드레스와 브래지어를 떼었다. 그 다음은 스타킹을 신고 있을 뿐이었다. "리, 당신 것이예요." 그녀는 목욕통 위에 앉았다. 다리를 꼬고 나를 쳐다 보았다. 나는 더이상 기다릴 수 없었다. 내 신경은 온통 불꽃을 튀고 있었다. (중략) 흑인의 피가 내 온몸을 내딛고, 귓전에서 격렬히 고함치고 있는 것을 들었다. 형이 일어서서 내 어깨를 붙잡았다. 입술은 부어오르고, 제대로 말도 못하는 상태였다. 위로하기 위해 어깨를 두드리려는 나를 그가 말렸다. "채찍으로 맞은 거야." (중략) 두 눈이 분노의 눈물로 번들번들 빛나는 것이 보였다. 나는 그녀 위에 몸을 구부렸다. 그리곤 킁킁거리는 소리를 내며 그녀의 온몸의 냄새를 맡았다. 그녀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온몸을 마음껏 물었다. 처음엔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으려 했지만, 그 순간 그녀가 돼지처럼 고함치기 시작했다. 그것은 소름이 끼칠 만큼의 처절한 비명이었다. 그래서 나는 온몸에 힘을 주고 이빨을 앙다물어 그녀의 연한 살점을 물어뜯어냈다.
#자유장르 #격정 #욕망 #유혹녀 #서양풍 #스릴러 #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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