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재미없는 일상을 보내던 지훈, 그러던 어느날 비가 많이 내렸고 알바를 하던 지훈은 그만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그때 눈을 떠보니 그의 눈에 보인 건 병원천장이 아닌 푸른 하늘이였다.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동안 꿈의 세계로 들어온 지훈, 그는 꿈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까...
하루하루 재미없는 일상을 보내던 지훈, 그러던 어느날 비가 많이 내렸고 알바를 하던 지훈은 그만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그때 눈을 떠보니 그의 눈에 보인 건 병원천장이 아닌 푸른 하늘이였다.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동안 꿈의 세계로 들어온 지훈, 그는 꿈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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